말할 수 없는 비밀

나 兌圭야..
난 널 사랑해..
넌 날 사랑하니?

오랜만에 포스팅해요,, 오늘은 개인적인 넋두리를,,;;;;

좋아한 사람과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 만을 간직한 채로 말이죠,,

그리고,,
1년이 넘게 흘렀습니다,,
아직 그녀가 저를 좋아할지 혹은,,
연락을 끊어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당시의 일들을 괴로워 하며,,
떠 올릴 때 마다 저를 증오 할지,,

아직 나는 그녀를 좋아해요,,

그리고 그녀가 나를 증오 하거나 미워 하는 걸 확인 하는 그때 까지만 좋아할래요,,

나를 아직 기억해 준다면,,,

그렇게만 해준다면,,,,

4/4분기에 도전합니다....

by ㄷㄷㅐ꿍쓰 | 2008/07/19 22:2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세계 비만인구 우리나라는 어디쯤??[펌]


미국은 꼭 커다란 장수풍뎅이를 보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그냥 줄 벌레ㅋㅋㅋㅋ

 

전체 인구 중에서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사람의 비율을 근거로 세계 각국 국민의

평균 비만도를 형상화한 그림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한국인 중 비만 비율은 3%이다. 일본도 같다. 그러나 미국인 중 30%가 비만에 속한다.

미국 다음으로 비만 인구가 많은 나라는 멕시코이다.

영국 그리스 호주도 뉴질랜드도 비만 문제가 심각.

유럽 지역의 비만인 비율은 낮은 편인데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인 중에서

BMI 30이상인 인구는 9% 가량이다.

미국의 한 과학 교사가 그린 이 그림은 OECD가 2005년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만들어진 것으로,

소수점 이하는 생략했다. 한국인의 비만 비율은 3%가 아니라 정확히는 3.2%이며,

프랑스는 9.4% 오스트리아는 9.1%이다.
[엠파스펌]

by ㄷㄷㅐ꿍쓰 | 2008/07/01 15:53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늦은밤 넋두리.

늦은밤

수많은 내 과거의 너저분한 일들중에 하나를 여러가지 이유로

조금 힘을 내어 치우려 애썼다.

 

조금은 의기소침한 말투로?

조금은 지쳐 있는 말투로...

그렇게 정리해 보려고 애썼다.

나의 애씀에 대해서,,

왜 그렇게 밖에 못했냐고, 비겁한거 아니냐고 욕을 들어도.

나는 진정 할 말이 없다.

정말 비겁하지 않았다 말할 자신이 없기도 하고,

나란 사람을 지금까지 돌아 볼때 이정도면 꽤 잘한것 같기도 하고해서 말이다.

 

내 삶의 너저분한 것들은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너무도 챙피한 일들 뿐일까..

 

오늘밤은 이 시가 참 나를 위로해 준다.

 

 

 

아름다운 당신

 

누가 너를 용서하지 않을 수 있으랴

네가 생각하기조차 싫은

끔찍한 모습의 벌레로 살았다 할지라도

누가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온 몸에 독기를 가시처럼 품고

음습한 곳을 떠돌았을지라도

바로 그렇기 때문에

너의 고통스러운 변신을

기뻐하는 것이다.

네가 지금은 한 마리

작은 나비에 지나지 않을지라도

                                              -도종환-

by ㄷㄷㅐ꿍쓰 | 2008/06/29 20:25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이안에 너있다.

출처 : www.godpeople.com

by ㄷㄷㅐ꿍쓰 | 2008/06/24 10:29 | 창조과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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