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 아줌마 사진은 언제 다시봐도 재미있다. 나는 이 아줌마도 사실은 피해자라고 생각한다.정치꾼들에게 잘못된 정보-MB가 부자와 서민을 평등하게 잘살게 해줄거다-를 얻어서 휘둘린 사람들.잘못된 정보에 쉽게 속고, 감정에 휘둘리는건 그게 굳이 청소년이라서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한다.저 아줌마가 청소년이라서 그런것도 아니고, 당장 이글루스에도 그런 사람이 넘쳐나는걸 보면...쉽게 속고 쉽게 움직이는사람들은.. 그런 자신의 행동이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뭔가 더 특별......more
왜 이들이 MB측을 지지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트리구조나 사고과정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주실분 혹시 있으십니까?
단순히 경제를 살리겠다는 그 문구 하나인가요?
지금의 정부가 독재정권 직후에 출범한 정부이고, 당대 현실을 직면하던 세대들에겐 그들이 구원자로 느껴지기 때문인가요?[식민세력 확장을 위해 침략적 의미로 이용되던 기독교가 우리나라의 경우엔 6.25 때의 구원자로 등장했기에 유독 한국에서 기독교가 기승을 부리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생각처럼요.]
정치에 일자무식인 저는 뭣 때문에 이렇게 되버린건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제가 분명히 말할 수 있는건, 살아남으려 하는 인간의 순수한 의지를 이용해 잇속을 챙기려하는 행위는 정말 용납할 수 없는 죄이고, 형용할 수 없는 큰 벌을 받게될거란 겁니다.
박민성// 현실에서는 저도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그런 사람들은 참 불쌍한 존재들이죠. 때때로 그들이 오히려 더 안타깝다고 생각될 때도 있습니다. 그저 잇속에 눈이 어두워 진실을 보는 눈을 잃어버리고 자기가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하는 그들을 보면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하는 건 그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제가 하고싶은말입니다...
솔직히 저 아줌마들...심정은이해하는데 참...무지가 죄라고...;
왜 MB인지도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그냥 다알아서해주실거라니...
저런사고방식이 나라말아먹죠...;
진짜 지금과연 저아줌마들 뭔생각을하고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 아예 명빠가되서 최선생님같은분들이되신거아닐지...;
Commented by 후후 at 2008/05/15 18:12
지나가다가 이명박에 대한 환상은 야망의 세월<-유인촌이 연기한...의 환상이 큰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 때 그 드라마 보고 현대와 이명박에 대한 환상이 좀 있었거든요.
거기다 평사원으로 시작해 최연소 사장 자리를 꿰찬 경력에 대한 환상.(주부 잡지에 많이 나왔죠)
우리나라 식으로 소위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죠.
저희 어머니도 서울시장 선거 때만 해도 이명박 왕 팬이었어요. 저희 어머니가 호남 출신이라 전통적인 김대중-노무현 지지자였거든요. 그런데 경제만은 확실히 살릴 것 같다는 환상에 따라 이명박을 지지하더군요. 한나라당 경선 때까지 저희 어머니가 맹목적으로 이명박을 지지했어요. 꼭 이명박 뽑는다고.
대선 직전에 몇 개월간 이명박의 잘못된 점을 계속 말해드렸더니 결국 안티 이명박 되시더군요. -ㅅ- 정보부족과 이미지에 대한 환상이 크죠.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보고왔습니다. 먹고살기 급급하고 드라마 잡지 신문=_=으로 이미 형성된 관념이 있으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계시겠죠.
전 그보다 조작된 경상도 사투리를 쓰던 영민이의 현재가 정말 궁금합니다-_-;; 김창현 할머니는 한우폭락때문에 난 기사에 사진이 실려서 짤방으로 돌아다니는걸 봤는데, 영민이는 어디서 뭘할까요?
이래서 국어교육이 중요합니다.
"배고파,좋아요^^,전화해.." 같이 단순히 한글말 쓸 줄 안다고 한국어를 제대로 한다고 할 수 없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생각들을 논리적으로 조리있게 풀어서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잇어야 제대로 된 국어를 구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2메가가 해 온 말이나 그의 행적들을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의 대통령으로는 자격이 미달한다는 걸 알 수 있는데도... 소수의(?) 국민이나 정치인,언론인 등이 이런 사고 과정(국어 구사)를 제대로 하지를 못하니...
기존의 정권창출 때 와 노무현 때가 다른 양상이었고..
거기에 끼지 못한 아줌마 들이.. 이번엔 주인공 되 보겠다고
조금 더 나서신 모습..
아는거 없이 모 기업사장 출신에 서울시장에..
이것 저것한 번드르르한 명판 보고 생각 없이..
올인 하신..
아주 아주.. 무지 한게 죄가 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관계로...
이 난장판을... 만들어 주셨군요..
개인적으로 저 분들 만나서 지금의 심정을 듣고 싶군요..
뭔 생각 하고 계신지..
Commented by 양대원 at 2008/05/16 16:15
*반대를 위한 반대는 습관이 된다.
작성자:우진.원 종합건축사 사무소
대표 건축사 양 대 원
-우리 한반도 대운하건설기획을 제대로 알고 반대해야지 운하 반대론자들이 혹세무민(惑世誣民)에 대해 기고하고자 합니다.
< 혹세무민의 뜻: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미혹하게 속인다는 뜻 >
-과거 韓半島 大役事의 事業 이었던 京釜高速道路, 서울 지하철 등 당시 정치권인 야당의 반대로 나라 전체가 얼마나 시글시글하였습니까? 현제 당시 반대론자와 그 가족들이 잘 이용하고 있겠지요.
-역시 한반도 대운하 건설 사업이 위와 같은 사례이며 이명박 정부의 공약을 몇몇의 반대론자에 의해 확산되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산인 국가 발전에 재를 뿌리는 역행은 지극히 잘못된 사고로 반역과 진배없는 행위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운하 반대론자의 교수모임의 명문대학교 000교수는 경부운하 건설 사업은 580km 양안(兩岸)에 높은 시멘트 옹벽을 쌓는 환경 대 파괴 사업이라 한 000교수 자격의 공인으로서 혹세무민의 전형적 발언이며 대학생을 지도하는 교수로서 취할 자세가 아니라 사료됩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어쩔 수 없이 선박장의 호안, 독크 설치 위치에는 옹벽이 설치되겠지요.
-그러나 運河 양안(兩岸)에는 시멘트(conc)로 옹벽을 쌓는 일이 있을 수 없으며 정당한 根據에 의해 反對한 것은 좋지만 根據 없이 習慣的으로 反對를 위한 反對를 해서는 안 되겠지요?
-대운하 반대론자(지식층,교수,현정부와 성향이 다른 일반인)가운데 기초적 단어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습관적으로 반대를 하는 자들을 위한 대운하의 기초 학습이 요구되며 강을 준설하여 물을 맑아진 사례 등은 생활 오수차단과 퇴적 오니 준설 등등 하천 정비작업을 한 결과일 것입니다.
-대운하사업은 결코 구시대 토목사업이 아니라 IT를 총동원한 운하는 최첨단의 기술 집합체입니다.
-21세기 디지털시대의 첨단 IT운하는 U 건설 서비스(기반 공정관리 시스템, 실시간 노무관리) U 환경서비스 (실시간 수질/수위 관리 시스템,절개지 통합관제) U물류서비스(인프라 기반 실시간 컨테이너 물류시스템) U관광서비스(지능형 관광단말기 등을 모두 유비쿼터스(Ubiquitous) 최첨단 IT방식으로 시공될 것입니다.
(유비쿼터스: 외부에서 작동할 수 있는 센서 나 컴퓨팅 기능)
-따라서 세계적인 21세기 명품 대운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운하를 건설하면서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매년 계속되는 태풍,홍수 등 천재지변과 인재로 인한 재난 예방, 대응할 수 있으며 국민의 혈세 세금인 국고를 절약되며 국민의 혈세도 헛 되게 사용되는 사례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운하 반대론 자들은 운하를 건설하면 마치 나라가 망하는 같이 말하며 물이 고이면 섞어 국민에게 독약을 먹이는 것이고 식수가 똥물이 된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근거 없이 과학적으로나 학술적 이치에 맞지 않은 학자이며 명문대학교 교수가 강의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한강 개발사업으로 서울구 간에 수중보를 설치했는데 한강물이 맑아졌나요? 썩은 나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수 많은 댐들에 담수된 물이 썩은 나요? 이른 억지 주장으로 선량한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를 교수들이 책인없는 강의를 하니 애들이 공부를 할 까닭이 없지요?
-무엇보다는 오염원 유입의 관리능력, 강을 따라 물길을 만들어 배가 다니도록 할 때마다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물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냐, 없는냐에 달려있지요.
-물이 고이면 무조건 썩는다는 억지 주장은 선동적인 허위 주장에 불과 할 뿐, 21세기 운하이기 때문에 운하를 다니는 배는 기름을 쓰는게 아니고 천연가스를 쓰게 되는 배(선박) 임으로 기름 오염은 있을 수 없는 것 입니다.
-경부 운하는 온난화된 지구 환경 보호하는 최선의 환경 운송 수단으로 한반도 대운하가 수백 년을 되살리는 환경 살리기 프로젝트이며 교통난에 봉착한 위기에 곧 도달할 시점 운하 양변에 자연히 제2 경부고속도로가 생기는 2중효과와 한강, 낙동강 양안의 공유수면은 대다수 국유로 국민의 혈세 부담이 줄어 질 것이며 토지의 보상금도 절약되는 장점이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대운하는 자연 생태를 살리면서도 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프로젝트로 후세에게 물러줄 크나 큰 재원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중앙부에 운하를 만들면 내륙이 바로 해양도시가 되는 이점이 있게 됩니다.
-이제 운하가 지나가는 구미,대구,상주,충주,여주,나주,광주,청주 등 수 많은 내륙 도시들도 항구도시로 탈바꿈되어 진정한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대역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1차적으로 대운하건설에 의해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위 도시의 거주민의 동의를 먼저 진단하는 것이 선 문제이며 그 후 결과를 보고 전 국민에게 의견수렴 후 동의를 얻어 대운하 건설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순서라 사료됩니다.
( 국토연구원 소관 )
-법과 원칙을 지키는 M-B정부라는 인식이 온 국민의 머리에 담기도록 대운하건설 관계자들이 온 힘을 모아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승낙(동의)을 받는것이 절대적인 과업이라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M-B정부는 우리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동의를 얻을 것이며 정부에서는 진실하고 정직한 홍보자료를 국민 앞에 제시하여 대운하건설의 효율성을 대대적인 홍보가 요구되며 사랑받는 M-B정부가 탄생하는 개기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 사업에 종사하시는 임직원 항상 건강 하세요-
-친환경 물길 잇기 전국연대 출정식 취지
21세기(Century) 위원회
자문위원단 위원장 양 대 원 (건축사)
한국 월드-컵 코리아-타이거스 축구응원단 회장
Koreeng@magicn.com
HP:019-377-3459
Commented by 젭라 at 2008/05/16 19:48
진짜 대가리 똥만 든 아줌마들이근영 '_^
Commented by 나드.. at 2008/05/16 20:38
양대원 // 고속도로와 지하철을 대운하와 비교한다는 것부터 한마디로 님은 무뇌이오이다. (고속도로는 당시 시대 흐름에도 맞았으며 길이 없던 상황에서 일단 뚫으면 길이나 되었지, 도대체 운하가 뭐가 장점이 있는데..세시간 걸려 갈 거리를 서른 시간 걸려 가라는 것부터 시대에 역행이구만..물류비 절감? 환경친화? 참 비상식적으로 웃기는 발상이군 )
일반 상식조차 전무한 수준의 사고로 건축사라고 내세우는 게 창피하지도 않소이까. 건축사라면 잘해야 토목 언저리에나 기웃거리지 정작 환경이나 물류에 대해서 댁이 뭘 알아. 혹 운하 뚫리는 근처 땅이라도 대거 사놓으셨소? 아님 거기 개발 기대하고 설계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이런 혹세무민의 전단을 뿌리는 거요?
왠만하면 아이들이랑 남편이랑 그냥 먹자..... 왠만 해야 말이지.. 말이 안통하시는 분들이네요.
Commented by 대운하 at 2008/05/18 04:38
양대원 // 지나가다... 대운하는 그냥 머 넌센스입니다. 저는 유통쪽 일하는데, 물류쪽의 MB 지지자들조차도 대운하의 경제성에 대해선 다들 고개를 내젓습니다. 어느 유통업자가 미쳤다고 운하로 며칠씩 걸려가며 수입,수출물품 옮기겠습니까? 그거 하면 세제혜택을 준다던가 다른 콩고물이 떨어지면 모를까. 운하개발하면 콩고물 떨어지는 건축사이시니 찬성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신들 이익보자고 후손들 평생 말아먹을 사업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마빡대통령 at 2008/05/21 12:41
자기 이권(소망교회나 특정사업관련)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MB를 메시아인양 생각하고 받든 아줌마들이 있으면 참 대략난감이다. 자기아들딸 광우병소로 10년후 걷지도 못하고, 의료보험비 못내서 병원도 못가고, 세금 많이 올라서 박봉에 시달리면서 서서히 노후를 보낼때쯤 되면 우리의 MB님은 하늘나라에서 욕 존나 먹으면서도 살 살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졸지 떼부자된 제약업체/부동산투기꾼/물장사꾼/건설업체는들은 이렇게 말하겠지. "MB시절이 좋았다. 황금알을 낳는 사업들을 나누어 주었으니.."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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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쯤 땅을 치다치다 땅을 파고 계실까나..
명박이 옹호 하시던 강원도 인가 어디서인가 소키운다는 할머니 -_-
명박이가 잘못하면 소끌고 청와대 가겠다던 할머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함.
그래도 어쩌면 우리도 대통령이 다시 올바른 길로 가도록,,
믿고 기다려 주는게 잘하는 걸지도 몰라요,,
물론 엄청나게 큰 채찍이 준비되어야 겠지요,,,ㅋㅋㅋ
단순히 경제를 살리겠다는 그 문구 하나인가요?
지금의 정부가 독재정권 직후에 출범한 정부이고, 당대 현실을 직면하던 세대들에겐 그들이 구원자로 느껴지기 때문인가요?[식민세력 확장을 위해 침략적 의미로 이용되던 기독교가 우리나라의 경우엔 6.25 때의 구원자로 등장했기에 유독 한국에서 기독교가 기승을 부리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생각처럼요.]
정치에 일자무식인 저는 뭣 때문에 이렇게 되버린건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제가 분명히 말할 수 있는건, 살아남으려 하는 인간의 순수한 의지를 이용해 잇속을 챙기려하는 행위는 정말 용납할 수 없는 죄이고, 형용할 수 없는 큰 벌을 받게될거란 겁니다.
왜 MB 인지... 전 서울 시장때부터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때 생각한게.. '천만 다행이다. 저런 사람이 서울 시장밖에 안돼서...' 라고 생각했는데..
대통령 선거 나갈려고 치적 하나 만드려고 청계천을 들어 엎었다는 소리에..
설마..그런 악몽이 실현 될 리가.. 했는데..
실현되고 말았네요..
대체 왜 MB 인지??????????????
아직도 MB 지지자들을 이해 못하겠습니다.
(단!! 상위 5% 상류층 제외하고...)
솔직히 저 아줌마들...심정은이해하는데 참...무지가 죄라고...;
왜 MB인지도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그냥 다알아서해주실거라니...
저런사고방식이 나라말아먹죠...;
진짜 지금과연 저아줌마들 뭔생각을하고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 아예 명빠가되서 최선생님같은분들이되신거아닐지...;
거기다 평사원으로 시작해 최연소 사장 자리를 꿰찬 경력에 대한 환상.(주부 잡지에 많이 나왔죠)
우리나라 식으로 소위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죠.
저희 어머니도 서울시장 선거 때만 해도 이명박 왕 팬이었어요. 저희 어머니가 호남 출신이라 전통적인 김대중-노무현 지지자였거든요. 그런데 경제만은 확실히 살릴 것 같다는 환상에 따라 이명박을 지지하더군요. 한나라당 경선 때까지 저희 어머니가 맹목적으로 이명박을 지지했어요. 꼭 이명박 뽑는다고.
대선 직전에 몇 개월간 이명박의 잘못된 점을 계속 말해드렸더니 결국 안티 이명박 되시더군요. -ㅅ- 정보부족과 이미지에 대한 환상이 크죠.
리플은 달아야겠고, 욕은 나오고....
전 그보다 조작된 경상도 사투리를 쓰던 영민이의 현재가 정말 궁금합니다-_-;; 김창현 할머니는 한우폭락때문에 난 기사에 사진이 실려서 짤방으로 돌아다니는걸 봤는데, 영민이는 어디서 뭘할까요?
☆국★개★론☆
★국☆개☆론★
☆국★개★론☆
★국☆개☆론★
☆국★개★론☆
"배고파,좋아요^^,전화해.." 같이 단순히 한글말 쓸 줄 안다고 한국어를 제대로 한다고 할 수 없고, 단편적인 사실이나 생각들을 논리적으로 조리있게 풀어서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잇어야 제대로 된 국어를 구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2메가가 해 온 말이나 그의 행적들을 살펴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의 대통령으로는 자격이 미달한다는 걸 알 수 있는데도... 소수의(?) 국민이나 정치인,언론인 등이 이런 사고 과정(국어 구사)를 제대로 하지를 못하니...
그런 소릴 하고 MB를 위해 뛰어다니는 모순..
정말 우리나란 개그 프로그램이 필요가 없다..
현실이 개그다..
**~~승☆리★의☆국★개☆론★~~~**
**~~승☆리★의☆국★개☆론★~~~**
**~~승☆리★의☆국★개☆론★~~~**
**~~승☆리★의☆국★개☆론★~~~**
**~~승☆리★의☆국★개☆론★~~~**
**~~승☆리★의☆국★개☆론★~~~**
-.ㅜ엉어어ㅓ엉
여기 계신듯
http://cafe220.daum.net/_c21_/bbs_read?grpid=14GCX&mgrpid=&fldid=HrtH&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BK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702
기대가 실망으로 변할때 그들은 얼마나 더 절망할까요.
어휴님이 올려주신 카페 가보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거기에 끼지 못한 아줌마 들이.. 이번엔 주인공 되 보겠다고
조금 더 나서신 모습..
아는거 없이 모 기업사장 출신에 서울시장에..
이것 저것한 번드르르한 명판 보고 생각 없이..
올인 하신..
아주 아주.. 무지 한게 죄가 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관계로...
이 난장판을... 만들어 주셨군요..
개인적으로 저 분들 만나서 지금의 심정을 듣고 싶군요..
뭔 생각 하고 계신지..
작성자:우진.원 종합건축사 사무소
대표 건축사 양 대 원
-우리 한반도 대운하건설기획을 제대로 알고 반대해야지 운하 반대론자들이 혹세무민(惑世誣民)에 대해 기고하고자 합니다.
< 혹세무민의 뜻: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미혹하게 속인다는 뜻 >
-과거 韓半島 大役事의 事業 이었던 京釜高速道路, 서울 지하철 등 당시 정치권인 야당의 반대로 나라 전체가 얼마나 시글시글하였습니까? 현제 당시 반대론자와 그 가족들이 잘 이용하고 있겠지요.
-역시 한반도 대운하 건설 사업이 위와 같은 사례이며 이명박 정부의 공약을 몇몇의 반대론자에 의해 확산되어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산인 국가 발전에 재를 뿌리는 역행은 지극히 잘못된 사고로 반역과 진배없는 행위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운하 반대론자의 교수모임의 명문대학교 000교수는 경부운하 건설 사업은 580km 양안(兩岸)에 높은 시멘트 옹벽을 쌓는 환경 대 파괴 사업이라 한 000교수 자격의 공인으로서 혹세무민의 전형적 발언이며 대학생을 지도하는 교수로서 취할 자세가 아니라 사료됩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어쩔 수 없이 선박장의 호안, 독크 설치 위치에는 옹벽이 설치되겠지요.
-그러나 運河 양안(兩岸)에는 시멘트(conc)로 옹벽을 쌓는 일이 있을 수 없으며 정당한 根據에 의해 反對한 것은 좋지만 根據 없이 習慣的으로 反對를 위한 反對를 해서는 안 되겠지요?
-대운하 반대론자(지식층,교수,현정부와 성향이 다른 일반인)가운데 기초적 단어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습관적으로 반대를 하는 자들을 위한 대운하의 기초 학습이 요구되며 강을 준설하여 물을 맑아진 사례 등은 생활 오수차단과 퇴적 오니 준설 등등 하천 정비작업을 한 결과일 것입니다.
-대운하사업은 결코 구시대 토목사업이 아니라 IT를 총동원한 운하는 최첨단의 기술 집합체입니다.
-21세기 디지털시대의 첨단 IT운하는 U 건설 서비스(기반 공정관리 시스템, 실시간 노무관리) U 환경서비스 (실시간 수질/수위 관리 시스템,절개지 통합관제) U물류서비스(인프라 기반 실시간 컨테이너 물류시스템) U관광서비스(지능형 관광단말기 등을 모두 유비쿼터스(Ubiquitous) 최첨단 IT방식으로 시공될 것입니다.
(유비쿼터스: 외부에서 작동할 수 있는 센서 나 컴퓨팅 기능)
-따라서 세계적인 21세기 명품 대운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대운하를 건설하면서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매년 계속되는 태풍,홍수 등 천재지변과 인재로 인한 재난 예방, 대응할 수 있으며 국민의 혈세 세금인 국고를 절약되며 국민의 혈세도 헛 되게 사용되는 사례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운하 반대론 자들은 운하를 건설하면 마치 나라가 망하는 같이 말하며 물이 고이면 섞어 국민에게 독약을 먹이는 것이고 식수가 똥물이 된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근거 없이 과학적으로나 학술적 이치에 맞지 않은 학자이며 명문대학교 교수가 강의한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한강 개발사업으로 서울구 간에 수중보를 설치했는데 한강물이 맑아졌나요? 썩은 나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수 많은 댐들에 담수된 물이 썩은 나요? 이른 억지 주장으로 선량한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를 교수들이 책인없는 강의를 하니 애들이 공부를 할 까닭이 없지요?
-무엇보다는 오염원 유입의 관리능력, 강을 따라 물길을 만들어 배가 다니도록 할 때마다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물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냐, 없는냐에 달려있지요.
-물이 고이면 무조건 썩는다는 억지 주장은 선동적인 허위 주장에 불과 할 뿐, 21세기 운하이기 때문에 운하를 다니는 배는 기름을 쓰는게 아니고 천연가스를 쓰게 되는 배(선박) 임으로 기름 오염은 있을 수 없는 것 입니다.
-경부 운하는 온난화된 지구 환경 보호하는 최선의 환경 운송 수단으로 한반도 대운하가 수백 년을 되살리는 환경 살리기 프로젝트이며 교통난에 봉착한 위기에 곧 도달할 시점 운하 양변에 자연히 제2 경부고속도로가 생기는 2중효과와 한강, 낙동강 양안의 공유수면은 대다수 국유로 국민의 혈세 부담이 줄어 질 것이며 토지의 보상금도 절약되는 장점이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대운하는 자연 생태를 살리면서도 그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프로젝트로 후세에게 물러줄 크나 큰 재원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중앙부에 운하를 만들면 내륙이 바로 해양도시가 되는 이점이 있게 됩니다.
-이제 운하가 지나가는 구미,대구,상주,충주,여주,나주,광주,청주 등 수 많은 내륙 도시들도 항구도시로 탈바꿈되어 진정한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대역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1차적으로 대운하건설에 의해 해택을 받을 수 있는 위 도시의 거주민의 동의를 먼저 진단하는 것이 선 문제이며 그 후 결과를 보고 전 국민에게 의견수렴 후 동의를 얻어 대운하 건설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순서라 사료됩니다.
( 국토연구원 소관 )
-법과 원칙을 지키는 M-B정부라는 인식이 온 국민의 머리에 담기도록 대운하건설 관계자들이 온 힘을 모아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승낙(동의)을 받는것이 절대적인 과업이라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M-B정부는 우리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동의를 얻을 것이며 정부에서는 진실하고 정직한 홍보자료를 국민 앞에 제시하여 대운하건설의 효율성을 대대적인 홍보가 요구되며 사랑받는 M-B정부가 탄생하는 개기도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 사업에 종사하시는 임직원 항상 건강 하세요-
-친환경 물길 잇기 전국연대 출정식 취지
21세기(Century) 위원회
자문위원단 위원장 양 대 원 (건축사)
한국 월드-컵 코리아-타이거스 축구응원단 회장
Koreeng@magicn.com
HP:019-377-3459
일반 상식조차 전무한 수준의 사고로 건축사라고 내세우는 게 창피하지도 않소이까. 건축사라면 잘해야 토목 언저리에나 기웃거리지 정작 환경이나 물류에 대해서 댁이 뭘 알아. 혹 운하 뚫리는 근처 땅이라도 대거 사놓으셨소? 아님 거기 개발 기대하고 설계 떡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이런 혹세무민의 전단을 뿌리는 거요?
그래도 믿고 있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