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기도의 자리
애초부터 소망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 하러 가는건 쉽지 않다.
어느정도 포기와 낙심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길이 그길이다.
푸념하듯이 "그래 하나님 밖에 없지" 라고 말하는건 좀 지겹다.
아무리 그게 진리라도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포기의 눈길을 보낸다.
내 맘속은 낙심의 마음을 가지고 내 뱉는 말이 그말이다.
어느정도 선을 긋고 기도를 시작한다.
성령의 개방성은 온데 간데 없고,
"맞아요 주님, 주님 밖에 없어요" 이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께로 도피한다.
하나님이 다시 사람들에게 나아가라는 음성이 들릴라 치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면서,,,
어느정도 포기와 낙심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길이 그길이다.
푸념하듯이 "그래 하나님 밖에 없지" 라고 말하는건 좀 지겹다.
아무리 그게 진리라도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포기의 눈길을 보낸다.
내 맘속은 낙심의 마음을 가지고 내 뱉는 말이 그말이다.
어느정도 선을 긋고 기도를 시작한다.
성령의 개방성은 온데 간데 없고,
"맞아요 주님, 주님 밖에 없어요" 이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서 하나님께로 도피한다.
하나님이 다시 사람들에게 나아가라는 음성이 들릴라 치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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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8 11:25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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