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초등학생 살인사건 피의자 사형 선고
안양 초등학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다시는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랄뿐이다.
그 좁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느꼈을 두려움, 공포,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게다가 그 부모님들이 두려움에 떨고있는 자녀들을 떠올린다면, 그 고통은 어찌 다 말할수 있을까.
이번의 사형 선고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김대중 정권이후로 사형 집행이 한번도 이루어진적이 없다하여도,
"사형"이라는 형량은 결코 부족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피의자가 법원에도 수사 받으면서 하는 말들, 행동들, 사실 동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 사회가 아무리 그를 그런 상황에 몰아넣었다고 비약한다 할지라도 용서 받지 못할 극악무도한 죄악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파렴치하고 잔인한 범죄가 저질러 질지 모르겠지만, 설령 이 사회가 그렇게 흉흉해진 사회라 할지라도,
어떤 식으로든 용납될수 없는건 용납될수 없는 것이다.
그 아이들과 그 아이의 부모님에게 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성인 남성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갤 들지 못하겠다.
몇번이나 광고나 지하철에서 우예슬 이라는 이름을 보았건만,,, 한번 거들떠 보지 않았던 내 자신이 죄스럽다....
그 좁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느꼈을 두려움, 공포,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게다가 그 부모님들이 두려움에 떨고있는 자녀들을 떠올린다면, 그 고통은 어찌 다 말할수 있을까.
이번의 사형 선고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김대중 정권이후로 사형 집행이 한번도 이루어진적이 없다하여도,
"사형"이라는 형량은 결코 부족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피의자가 법원에도 수사 받으면서 하는 말들, 행동들, 사실 동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 사회가 아무리 그를 그런 상황에 몰아넣었다고 비약한다 할지라도 용서 받지 못할 극악무도한 죄악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파렴치하고 잔인한 범죄가 저질러 질지 모르겠지만, 설령 이 사회가 그렇게 흉흉해진 사회라 할지라도,
어떤 식으로든 용납될수 없는건 용납될수 없는 것이다.
그 아이들과 그 아이의 부모님에게 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성인 남성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갤 들지 못하겠다.
몇번이나 광고나 지하철에서 우예슬 이라는 이름을 보았건만,,, 한번 거들떠 보지 않았던 내 자신이 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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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8 22:16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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