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9일
말할 수 없는 비밀

나 兌圭야..
난 널 사랑해..
넌 날 사랑하니?
오랜만에 포스팅해요,, 오늘은 개인적인 넋두리를,,;;;;
좋아한 사람과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 만을 간직한 채로 말이죠,,
그리고,,
1년이 넘게 흘렀습니다,,
아직 그녀가 저를 좋아할지 혹은,,
연락을 끊어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당시의 일들을 괴로워 하며,,
떠 올릴 때 마다 저를 증오 할지,,
아직 나는 그녀를 좋아해요,,
그리고 그녀가 나를 증오 하거나 미워 하는 걸 확인 하는 그때 까지만 좋아할래요,,
나를 아직 기억해 준다면,,,
그렇게만 해준다면,,,,
4/4분기에 도전합니다....
난 널 사랑해..
넌 날 사랑하니?
오랜만에 포스팅해요,, 오늘은 개인적인 넋두리를,,;;;;
좋아한 사람과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서로 좋아하는 마음 만을 간직한 채로 말이죠,,
그리고,,
1년이 넘게 흘렀습니다,,
아직 그녀가 저를 좋아할지 혹은,,
연락을 끊어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당시의 일들을 괴로워 하며,,
떠 올릴 때 마다 저를 증오 할지,,
아직 나는 그녀를 좋아해요,,
그리고 그녀가 나를 증오 하거나 미워 하는 걸 확인 하는 그때 까지만 좋아할래요,,
나를 아직 기억해 준다면,,,
그렇게만 해준다면,,,,
4/4분기에 도전합니다....
# by | 2008/07/19 22:2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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