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리뷰입니다.

헬로키티 패키지,,,ㅡㅡ;;;

난 무엇을 기대했던가,,,

예쁜 인형이라도 하나,,, 예쁜 열쇠고리라도 하나,,, 기대했건만,,,

아줌마가 월드콘 세개 가져가라는거 아니라고 괜찮타고 얼른 헬로키티 패키지 달라고 그랬는데,,,

헐,,,

이건 무슨 조화인가....

콘돔 크기에 딱 콘돔스러운 색깔을 한 헬로키티 분홍색 뭐시기를 주시는게 아닌가...

내가 아이스크림 안먹는다니까... 그 콘돔 같은걸 세개를 주셨다... 세개나,,,,ㅠ;;;

그리고는 월드콘 안먹는다니까, 다른 아이스크림이라도 아무거나 하나 먹으라고 그래서,,,

내가 과외하는 애들이 "선생님 빙그레 아이스크림 먹고 막대기 우리 주세요~" 이래가지고,,,

요맘떼 하나 먹었다...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내가 넘 큰 걸 기대한건진 몰라도,,,

아직 그 콘돔 스러운 걸 뜯어 보진 않았는데,,,

뭐가 나올지 솔직히 기대는 안된다...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인거 같드라,,,

결론1.

"에게게~~~~~~"

결론2.

"진짜 이거?"

뽑아 주신거 진짜 감사한데요~ 그렇타고 거짓말을 할순 없으니까요,,ㅠ;; 죄송해요,, 줘도 뭐라 그래서,,,
렛츠리뷰

by ㄷㄷㅐ꿍쓰 | 2008/06/21 16:11 | 트랙백 | 덧글(4)

하버드 도서관에 있는 명언들이래요,,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걸린 명언들

0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0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0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0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0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0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0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0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09.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0.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하바드 대학 도서관에 있는 명언

1. 시간은 쉬지 않고 간다.
2.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3.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4.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5.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6.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7. 지금 이 순간에도 경쟁자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8.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 아내의 얼굴이 바뀐다.
9.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10. 학벌이 돈이다.



by ㄷㄷㅐ꿍쓰 | 2008/06/21 16:04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렛츠리뷰22차 헬로키티 당첨되었습니다!!!ㅋㅋ

렛츠리뷰 22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제가 쵸쿰 캄췩 한거 조아하거등요,,ㅋㅋㅋ
하이튼 얼른 가서 바꿔와야 겠어욤,,ㅋㅋㅋ

이글루스 넘 좋아,,ㅋㅋㅋㅋ

by ㄷㄷㅐ꿍쓰 | 2008/06/19 09:46 | 트랙백 | 덧글(0)

초등학생 살인사건 피의자 사형 선고

안양 초등학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는 사형 선고를 받았다. 다시는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랄뿐이다.
그 좁은 공간에서 아이들이 느꼈을 두려움, 공포,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게다가 그 부모님들이 두려움에 떨고있는 자녀들을 떠올린다면, 그 고통은 어찌 다 말할수 있을까.

이번의 사형 선고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김대중 정권이후로 사형 집행이 한번도 이루어진적이 없다하여도,
"사형"이라는 형량은 결코 부족하다 생각하지 않는다. 피의자가 법원에도 수사 받으면서 하는 말들, 행동들, 사실 동정이 되기도 하지만, 이 사회가 아무리 그를 그런 상황에 몰아넣었다고 비약한다 할지라도 용서 받지 못할 극악무도한 죄악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파렴치하고 잔인한 범죄가 저질러 질지 모르겠지만, 설령 이 사회가 그렇게 흉흉해진 사회라 할지라도,
어떤 식으로든 용납될수 없는건 용납될수 없는 것이다.

그 아이들과 그 아이의 부모님에게 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성인 남성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갤 들지 못하겠다.

몇번이나 광고나 지하철에서 우예슬 이라는 이름을 보았건만,,, 한번 거들떠 보지 않았던 내 자신이 죄스럽다....

by ㄷㄷㅐ꿍쓰 | 2008/06/18 22:16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피핑 톰(Peeping Tom 관음증)의 어원과 악법 철회 사건


그녀는 6세기 이후 영국에 들어온 기독교를 신실하게 믿으며,
신 앞에 겸허한 마음을 가진 정직하고 숭고한 여인이었다.

고다이버는나날이 몰락해 가는 농민들의 모습을 보고

 남편의 과중한 세금정책을 비판한다.
신실한 믿음을 가졌던 고다이버는 가난한 농민들이

남편의 세금 때문에 굶어죽어가는 것을 볼 수 없었다.

세금을 줄여 영주와 농민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라고 남편에게 충고한다.

그러나 레오프릭은 고다이버의 말을 귓전으로흘려 보냈다.

그녀의 숭고한 마음을 비웃기도 하였다.

 레오프릭은 고다이버의 읍소가 그칠 줄 모르자 그녀에게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제안을 하기에 이른다.
고다이버의 농민에 대한 사랑이 진실이라면

 그 진실을 몸으로 직접 보이라는 것이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벌거벗은 몸으로 말을 타고 나가

마을을 한 바퀴 돈다면 그녀가 그토록 호소하는

세금감면을 고려해보겠다는 것이었다.

 

고다이버는 갈등에 빠진다.

그러나 남편의 폭정를 막고 죽어가는 농민들을 구할
방법이 그것뿐이라면 그 길을 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남편의 제안을 수락한다.
이 일이 코벤트리의 농민들 사이에 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언제 어느 때 레이디 고다이버의 거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농민들은 영주의 부인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그녀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농민스스로도 큰 결정을 내리게 된다. 레이디 고다이버가 벌거벗고 마을을 도는 동안
마을 사람 누구도 그녀의 몸을 보지 않기로 한 것이다.
마침내 레이디 고다이버가 벌거벗고 마을로 내려온 날.

코벤트리 전체는 무거운 정적 속에서 은혜로운 영주부인의 나체시위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해 희생한 영주 부인을 위해

집의 창문을 걸어 잠그고 커튼을 친 다음 그 누구도

내다보지 않았으며 그 날의 일을 모두 비밀에 부쳤다.
하지만 이때 고디바 부인이 알몸으로 말을 타고 가는 모습을 커튼 사이로 몰래엿본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톰(tom)이라는 양복점 직원이었는데, 하늘이 노했는지 나중에 장님이 되고 말았다는 설이 있다.

 이 일화에서 유래하여 영국에서는 남몰래 엿보는 사람을

'피핑 톰(Peeping Tom 관음증)이라고 한다.

고다이버는 결국 백성들의 세금을 줄이는데 성공했고,

그녀의 이야기는 전설로남아 전해져 오고 있다.

by ㄷㄷㅐ꿍쓰 | 2008/06/18 14:25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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