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교회

이안에 너있다.

출처 : www.godpeople.com

by ㄷㄷㅐ꿍쓰 | 2008/06/24 10:29 | 창조과학 | 트랙백 | 덧글(0)

518민주화운동과 중국대지진을 바라보는 한국교회와 반성


 잡혀가는 남편의 상처를 치료해주려는 아내의 모습이다. 수많은 사람이 우리나라 군인에 의해 목숨을 잃었고 아직도 실종되어 돌아 오지 못하는 사람도 엄청난 수에 이른다. 그들의 아픔을 우리가 어찌다 알수 있을까. 당시 한국교회는 너무나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본다. 수동적인 잘못이었다곤 해도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삼는다고 하는 성경 말씀에 비추어 어떻게 보면 죄에 가깝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일이다. 한국교회는 가족을 잃고 고통스러워 하는 자들에게 정부를 "용서"하라고 말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 일거라 전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정부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침묵을 치켰다. 세상이 세워준 권위와 법 또한 인정하라는 단편적인 성경 말씀을 오해하여 발췌했을 터이다. 한국교회가 유족들에게 "용서하십시요"라고 말했을때 그들은 "누가 우리 아들을 죽였는지는 알아야 용서 하던지 말던지 할것 아닙니까!" 라고 반문했다고 한다. 밑도 끝도 없이 용서하라는 말에 그런 대답은 누구라도 이해할 만하다. 예수님도 친구의 죽음앞에 목놓아 울지 않았던가! 용서, 세상의 권위 다 거두 절미 하고 한국교회는 눈물을 잃어 버렸다. 타인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그 긍휼의 눈물을 예수그리스도의 눈물을 잃어버렸다.


 얼마전 중국의 대지진, 어떤 목사님들께서(난 일부의 목사님이라 확신한다) 타락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쓰나미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렇고 미얀마의 태풍을 보면서도 그러한 말씀을 하시는 분들을 본다. 난 모르겠다. 그게 정말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그렇치만 자신이 자기 아들(예수님)까지 십자가에 못박으면서 까지 생명을 주려했던 우리 인간의 생명을 한순간에 이렇게 빼앗아가실 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원래 잔인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부의 저런 목사님의 의견을 부분 수용 할 수 있겠지만 내 생각은 아니다. 한국교회는 이들을 위해 함께 아파해야 한다. 지금은 그러해야 할때다. 함께 힘을 모아 뜻을 다해 도와야 할때이고 눈물흘려야 한다. 원자바오 총리의 한방울 눈물은 중국대륙을 적셨다. 한국에 있는 내가 이곳에서 울어 뭐하겠냐마는 그것이 인간일 테고, 그것이 전해질수있는 유일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by ㄷㄷㅐ꿍쓰 | 2008/05/20 11:45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0)

한국교회에 대한 비판..

예수가 그들을 보면 뭐라 말할까

최근 기독교에 대한 비판, 그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입장은 어떻게 취해야 할까...
생각해 보면 가끔 나도 기독인으로서 억울할때가 많다. 무조건 적인 비판 같고 정말 아닌데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말이다. 어떤 분들은 대응하지 않는것, 그것이 마치 하나님께서 원하는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고난"으로 착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최근의 내 주변의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의 입장과 설교 말씀을 들어 보면 그냥 무조건 무대응 하는 건 옳지 않은 듯 싶다. 우선 그 비판의 내용을 우리 기독교인들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그 교리에 대해 비판하거나 성경 말씀에 반기를 들고 나오며 비판하는 사람은 없다. 성경 말씀 자체에 대한 오류나 궤변으로 비판하지는 않는 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가... 비판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다. 내가 볼땐 "우려" 의 목소리인것 같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기독교와 기독인들이 그 역할들을 잘 감당해 내고 있지 못한것이다. 세상은 기독교에게 다른 특별한 것을 요구 한다고 보지 않는다. 그저 기독교다운 기독교, 그저 기독인 다운 기독인으로 남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세속화 되어 버린 기독교와 기독인들, 나 역시도 거대한 맘몬신(물질의신)이 지배하는 이 세상속에서 하늘의 가치를 쫓아 사는 것이 너무나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평범하게 남들처럼 살고, 돈벌고, 내가 이기려 다른 사람을 누르고,, 하는 그런 것들의 욕구를 거스르는 일이 너무나 어렵다.

기독인들이여,, 세상이 우려하는 목소리를 무시하지 말자. 조금 실패 했다고 조금 넘어졌다고, 하늘의 가치를 포기고 세속적인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는 말자. 생명까지 내어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사람들 앞에 또 겸손하게 엎드리며, 죽기 까지 짓밟히신 예수님의 그 길을 함께 걸어가자.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by ㄷㄷㅐ꿍쓰 | 2008/05/13 14:17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2)

이영표선수

예수님,

by ㄷㄷㅐ꿍쓰 | 2008/05/07 12:53 | 창조과학 | 트랙백(1) | 덧글(0)

교회 다니는 애들은 왜 우니?


교회 다니는 애들은 왜우니?
예배시간이나 찬송가 부를때 왜 질질짜?
눈물 흘리는거 보면 꼭 진짜 미친사람들 같아..

있잖아.. 그건말이야.. 이런거야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빨간트럭을 보고
갑자기 펑펑울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저 사람이 왜 빨간트럭을 보고 우나?"
속으로 "뭔가 사연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미친사람으로 생각하겠지..

그런데.. 그 사람한테는 사연이 있었어
자기 친구가 얼마전에 자기를 밀어내고
빨간트럭에 치여 죽었거든.. 그래서 그 사람은
빨간트럭만 보면 죽은 친구가 생각나고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미안함과 고마움의 감정이 뒤섞여서
그렇게 우는거였어.. 그리스도인도 이런것과 비슷해..

나도 예배시간과 찬양드릴 때 펑펑울었어..
예수님과 십자가만 생각하면나를 위해 대신
죽으신 그분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 가슴으로부터
올라오거든.. 그래서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들은 감사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서

그렇게 울수밖에 없는거야..

by ㄷㄷㅐ꿍쓰 | 2008/05/06 13:45 | 창조과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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