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쇠고기고시

맥도날드를 점령한 진정한 용자!!!ㅋㅋㅋㅋ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엄청 높은데 저길 어떻게 올라갔찌?? ㅋㅋㅋㅋㅋ

by ㄷㄷㅐ꿍쓰 | 2008/06/09 20:20 | 꿍`s 나발림 | 트랙백 | 핑백(6) | 덧글(0)

씨티은행의 긋긋긋 답변(클릭해서보세욤)


씨티 은행 쳐다도 안봤었는데,, 고객의 저런 이야기에도 너무 따듯하게 겸허하게 답변해주시는 모습,,, 완젼 좋네,,,,,와~

by ㄷㄷㅐ꿍쓰 | 2008/06/07 11:41 | 꿍`s 나발림 | 트랙백(9) | 핑백(10) | 덧글(0)

盧 전 대통령 2002년 대선 출마 당시 동영상, 네티즌 ‘울려’[펌]


헐,,, 대단,,,,,이 동영상에서 노 전 대통령은 “...문제는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한 번도 권력을 바꿔 보지 못했다”면서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에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고, 그의 자손들까지 여러번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 했습니다”라며 말문을 텄다.

노 전 대통령은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라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줬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고 했다.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 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고 했다며 살아왔던 역경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러면서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 당당하게, 권력을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뤄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영상 중간에 10대 여성은 “우린 평화시위를 하러 왔는데 경찰이 이렇게 살수차를 뿌려대고, 시민들에게 이렇게 폭력적으로 진압하는 것도 싫고...”라며, 다른 남성은 “(정부가)국민의 의견을 듣지 않고 마음대로 간섭하려고 하는데...마음에 안들고 불합리하다”고 말하면서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

이와 함께 동영상을 본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노 전 대통령이 그립다”, “그에게 감동했다”는 글을 올려 정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초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은 게시판에 “가장 가까이에 계셨던 우리의 지도자, 멀리보는 안목을 지니셨던분, 국민에겐 겸손하며 조·중·동과 권력앞에선 항상 당당하셨던 분입니다. 몇번을 봐도 눈물만 나네요. 그립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또 아이디 칠미사랑은 “우린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진심이 무엇이었는지 전 언제나 당신곁에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이고요. 당신이 쌓아 놓은 이 자유 지켜 낼 것 입니다. 우리 국민 하나가 되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달 2일부터 시작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 시위가 5일 29회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2시40분께 서울시청 광장 내 분수대 옆에서 김 모씨(56)씨가 페트병에 담긴 인화성 물질을 몸에 부은 뒤 분신자살을 기도해 또 다른 파장이 예고된다.

<서상준 온라인뉴스센터 기자>

by ㄷㄷㅐ꿍쓰 | 2008/06/05 17:50 | 트랙백 | 덧글(0)

김충환,,,ㄷㄷㄷ





방금 네이버 검색어 1위가 김충환이길래 난 누군가 하고 들어가봤더니
정치인이였다. 그래서 "에이 씨발" 그러면서 넘어가려다가 기사를 봤는데
진짜 이 망할 세상 돈없고 힘없으면 쳐 맞고 마는것인가....
에이 씨발
그래도 얼마전에 선거 전까진 국민의 종인양 딸랑딸랑 되면서 굽신굽신 하던 새끼가
선거 끝나니까 본색이 들어난거지.... 이런 국개의원 새끼
에이 씨발


김충환 의원 "감히 국회의원 앞에서 쇠고기 문제를..." 시민 집단 폭행 물의


최현숙 기자 (csnews@csnews.co.kr) 2008-06-02 13:54:54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 수행원들이 6월 4일 치러지는 지방자치단체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 현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문제로 한나라당을 비난한 시민을 집단 폭행해 분노를 사고있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모씨는 한 포털사이트에 '한나라당 사람들에게 집단폭행당한 강동구 시민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고 "법적 소송을 위해 촬영분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연락을 바란다"면서 억울함을 호소 했다.

김씨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5시 20분께 강동구청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박명현 후보의 연설 도중 김씨가 "소고기 수입하지 마세요, 소고기 문제부터 해결하세요"라고 말하자 지원 유세를 나온 김 의원의 운전사 등 한나라당 유세단 5~6명이 목을 비틀며 조르는등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그 과정에서 옷이 찢어져 하의가 벗겨졌으나 그들의 폭행과 폭언은 그치지 않았고 가족들이 달려와 6살 4살난 딸아이들이 얼굴로 울음을 터뜨렸다고 설명했다.  

또 지원유세를 나왔던 김충환 의원은  "우리가 아직도 야당인 줄 알아! 어서 끌어내지 못해!" "소고기 문제 같은거는 너희들끼리나 떠들어대, 어디 감히 국회의원 앞에서 난리야!"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당시 현장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 고승덕 의원도 있었지만 묵인하고 넘어갔다고 김씨는 참담함을 밝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일 한나라당 선거 유세를 방해한 혐의로 김모(31ㆍ의류업)씨를 긴급 체포하는 한편, 김씨를 폭행한 혐의로 김충환(강동갑) 의원의 운전자 김모(31)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by ㄷㄷㅐ꿍쓰 | 2008/06/05 09:49 | 꿍`s 나발림 | 트랙백(24) | 핑백(27) | 덧글(1)

이미 이 사태를 예견하셨던 한분이 계셨으니,,,,,


이미 이 시국이 이렇게 될걸 아셨던 분,,!! 뚜둥~!!
허경영 후보자는 벌써 내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ㅋㅋㅋㅋㅋ

저 보십쇼 눈빛 완젼 살아 있잖아요,,ㅋㅋㅋㅋ

by ㄷㄷㅐ꿍쓰 | 2008/06/04 13:31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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