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에 너있다.

출처 : www.godpeople.com

by ㄷㄷㅐ꿍쓰 | 2008/06/24 10:29 | 창조과학 | 트랙백 | 덧글(0)

나는 존귀한 사람

'마지막 천사가 창조되었을 때
그에게 '미니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모든 천사들 가운데 가장 완벽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라는
구절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천사들은 보통 끝에 '엘'이라는 철자를 가지고 있다.
미니멜이란 앞에 붙은 '미니'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작고 보잘것 없고 막내라는 그런 뜻일 게다.

 

당연히 천상에서 가장 작고 보잘 것 없는 존재인
미니멜은 절망하기 시작한다.
(천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다 해도 우리가 보기에는
엄청나게 아름답고 또 위대한 존재라고 저자는 토를 달았다.)

 

그래서 미니멜은 죽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천사는 불멸의 존재라, 자살이 불가능한 것,
방법은 하나. 자기를 만든 하나님에게 가서 자기를 다시
그냥 없애 달라고 부탁하는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곰곰히 생각하다가 대답한다.

"사람들 세상에 피에타 상이 수백만 개 존재하고,
나이아가라 폭포가 수백 개,
에베레스트 산이 수백 개가 존재한다고
한번 가정해 봐라.

 

그것들은 더 이상 독창적이 아니니
그 절대적인 매력을 잃지 않겠느냐?

 

나의 창조물들을 자세히 살펴 보아라.
어떤 눈송이도 똑같이 생긴 것이 없단다.
나뭇잎이나 모래알도 두 개가 결코 똑같지 않다.
내가 창조한 모든 것은 하나의 원본이다.

 

따라서 각자 어떤 것과도 대치될 수 없는 거란다...
너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나는 너 없이도 세계를 창조할 수 있었지만
만일 그랬다면 세계는 내 눈에 영원히
불완전한 것으로 보였을 것이다.

 

너는 내가 오랜 세월에 걸쳐 꿈꿔온 유일한 미니멜이다.
따라서 어느날 네게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아느냐?
만일 네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나는 더할 수 없이 슬플 것이다.
영원히 눈물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
."

 

저는 이 글들을 한참을 붙들게 됩니다.
왜냐면...저도 종종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나는 왜 이 모양일까?
내게는 왜 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없을까?
하나님은 왜 내게 이런 재능은 주지 않으셨을까?

 

그런데...
정말....이 글이 가정한 것처럼...

나이아가라 폭포가 동네마다 있다면,
동네 뒤에는 다 에베레스트 산이 있다면,
피에타 상이 온 동네 교회마다 있다면(그것도 진품이^^)

 

입가에 번져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내가 왜 에베레스트가 아니고 뒷 동산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내가 왜 나이아가라 폭포가 아니고 작은 개울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내가 왜 피에타 상이 아니고 뚱뚱보 아저씨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제가 너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제가 너무 소중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저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
온 우주에 하나 밖에 없는 저를 위해

내일 새벽에도 저는 달리기를 할 것입니다...^^

 

 

[내 발의 등불] 닐 기유메트의 책에서 도움을 받다~

어느 작은 교회의 목사님의 글을 퍼왔습니다...

by ㄷㄷㅐ꿍쓰 | 2008/06/10 13:46 | 창조과학 | 트랙백 | 덧글(1)

한국교회에 대한 비판..

예수가 그들을 보면 뭐라 말할까

최근 기독교에 대한 비판, 그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입장은 어떻게 취해야 할까...
생각해 보면 가끔 나도 기독인으로서 억울할때가 많다. 무조건 적인 비판 같고 정말 아닌데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말이다. 어떤 분들은 대응하지 않는것, 그것이 마치 하나님께서 원하는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고난"으로 착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최근의 내 주변의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의 입장과 설교 말씀을 들어 보면 그냥 무조건 무대응 하는 건 옳지 않은 듯 싶다. 우선 그 비판의 내용을 우리 기독교인들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그 교리에 대해 비판하거나 성경 말씀에 반기를 들고 나오며 비판하는 사람은 없다. 성경 말씀 자체에 대한 오류나 궤변으로 비판하지는 않는 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가... 비판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다. 내가 볼땐 "우려" 의 목소리인것 같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기독교와 기독인들이 그 역할들을 잘 감당해 내고 있지 못한것이다. 세상은 기독교에게 다른 특별한 것을 요구 한다고 보지 않는다. 그저 기독교다운 기독교, 그저 기독인 다운 기독인으로 남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생각한다.

너무나 세속화 되어 버린 기독교와 기독인들, 나 역시도 거대한 맘몬신(물질의신)이 지배하는 이 세상속에서 하늘의 가치를 쫓아 사는 것이 너무나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평범하게 남들처럼 살고, 돈벌고, 내가 이기려 다른 사람을 누르고,, 하는 그런 것들의 욕구를 거스르는 일이 너무나 어렵다.

기독인들이여,, 세상이 우려하는 목소리를 무시하지 말자. 조금 실패 했다고 조금 넘어졌다고, 하늘의 가치를 포기고 세속적인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는 말자. 생명까지 내어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사람들 앞에 또 겸손하게 엎드리며, 죽기 까지 짓밟히신 예수님의 그 길을 함께 걸어가자.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by ㄷㄷㅐ꿍쓰 | 2008/05/13 14:17 | 꿍`s 나발림 | 트랙백 | 덧글(2)

이영표선수

예수님,

by ㄷㄷㅐ꿍쓰 | 2008/05/07 12:53 | 창조과학 | 트랙백(1)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